2008. 2. 11
에펠탑 무릎쯤에 살포시 걸쳐진 초승달.
작은 디카가 후덜거릴때까지
셔터를 누르고 또 눌러 겨우 담았더랬다.
까만 밤 하늘의 파리...
그때 모든게 참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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