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시간의 춤> VIP시사회 현장에
영화 속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이하나가 
마치 피리지엥의 멋스런 분위기로 
나타났다. 

짧게 자른 머리가 
마치 오래 전 그대로인양 
잘 어울렸다. 

큰 키에 밝은 미소, 
털털한 말씨
 
이날, 배우 이하나 
진짜를 보았다. 


 2009.11.